메타데이터
항목 ID GC40000433
한자 大賢洞
영어공식명칭 Daehyeon-dong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전영권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75년연표보기 - 경상북도 대구시 북구 대현동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81년 - 경상북도 대구시 북구 대현동에서 대구직할시 북구 대현동으로 개편
변천 시기/일시 1995년 - 대구직할시 북구 대현동에서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으로 개편
성격 법정동
면적 1.23㎢
가구수 9,224세대
인구[남/여] 18,074명[남자 9,134명|여자 8.940명]

[정의]

대구광역시 북구에 속하는 법정동.

[개설]

대현동(大賢洞)은 대구광역시 북구 법정동 31개 중 하나이다.

자연마을로는 감나무밭[감밭], 갓바위, 똥통, 쇠머리[쉬머리, 소머리], 양지덤[양지더미, 양지뜸, 양지마을, 양지동, 양지샘] 등이 있다. 이 중에서 갓바위는 경대교 상류쪽 신천 변에 있었다고 한다. 높이 약 10여m 크기에 갓 모양의 큰 바위가 우뚝 서 있어 ‘갓바위’라는 지명이 붙었다. 당시 부녀자들이 아기를 얻기 위한 기도처였다고 한다. 양지덤은 구(舊) 신도극장 뒤편을 말한다. 언덕에 감나무가 많이 자라고 양지바른 곳이어서 ‘양지덤’이 유래되었다.

[명칭 유래]

1975년 10년 1일 행정구역 변경 시 경상북도 대구시 북구 대현동으로 신규 개설되었다. 한학자 류석우(柳奭佑)와 경북대학교 김광순(金光淳) 박사가 제안한 지명 중 대구시 자문위원회에서 경북대학교의 대(大) 자와 성균관과 관련된 이름인 ‘양현동(養賢洞)’의 현(賢) 자를 합쳐 ‘대현동(大賢洞)’으로 결정하였다.

[형성 및 변천]

1975년 행정구역 변경으로 경상북도 대구시 동구 신암동 일부를 북구로 넘겨 경상북도 대구시 북구 대현동을 신설하였다. 행정구역 명칭 변경으로 1981년 대구직할시 북구 대현동이 되었다. 1994년 대현동 일부를 복현동으로 넘겨 동 경계를 조정하였다. 행정구역 명칭 변경으로 1995년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이 되었다. 대현동은 법정동과 행정동이 같다.

[자연환경]

대현동은 낮은 구릉지와 충적지로 구분된다. 구릉지는 중생대 백악기 하양층군의 함안층[대구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신천의 범람으로 형성된 충적지는 사력 점토 및 이토로 구성되어 있어 비옥하다. 과거 구릉지에는 과수원이 있었고, 충적지에서는 논농사가 이루어졌다. 현재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옛 모습을 찾을 수 없다.

[현황]

대현동의 면적은 1.23㎢이며, 인구는 2021년 9월 30일 현재 총 9,224가구에 1만 8074명[남자 9,134명, 여자 8,940명, 외국인 제외]이다.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동1가·칠성동2가·침산동·산격동·복현동, 동구 신암동 등지와 경계를 이룬다.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대현로가 통과하고, 서쪽은 신천동로신천이 흐른다. 북쪽은 경북대학교를 통하여 대학로와 이어지고, 남서쪽은 경대로와 신암로과 통과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주요 공공시설로는 북쪽에 위치하는 경북대학교를 비롯하여 대구신암초등학교, 대현도서관이 있으며, 상설 재래시장으로 동대구시장이 있다. 유적으로는 북구 대현동 493-1번지에서 2003년 시굴조사 결과 원삼국시대 덧널무덤 1기가 발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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