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동 유적
메타데이터
항목 ID GC60001545
한자 陽山洞遺蹟
영어공식명칭 Yangsan-dong Sites
분야 역사/전통 시대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 1043|양산택지로 6[양산동 1044]|연양로 105번길 5[양산동 1046]
시대 고대/삼국 시대
집필자 강은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발굴 조사 시기/일시 2001년 12월 10일~2002년 2월 17일 - 양산동 유적 호남문화재연구원에서 시굴 조사
현 소재지 양산동 유적 -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 1043|양산택지로 6[양산동 1044]|연양로 105번길 5[양산동 1046]지도보기
성격 유적지
크기(높이,길이,둘레) 332㎝[길이]|320㎝[너비]

[정의]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주거지 유적.

[위치]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영산강 제5하중도와 신용동, 한새봉[146m]과 일곡동 사이에 있으며 한새봉에서 내려오는 낮은 산지의 구릉성 곡간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양산동 유적은 양지마을 앞 안산이라고 불리는 작은 동산 남쪽 말단부에 있다.

[조사 경위 및 결과]

광주광역시 양산동 유적은 광주광역시제12지구 양산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에 속하여 2001년 12월 10일부터 2002년 2월 17일까지 호남문화재연구원에서 시굴 조사를 하였다. 조사 당시 대부분 밭과 논 등으로 사용되고 있었으며, 마을 및 아파트 단지가 산재해 있었다. 유물산포지 6개소가 확인되었는데 대부분 지역이 경작이나 민묘 등으로 소멸되어 별다른 유구(遺構)가 확인되지 않았다. 6개소의 유물산포지 중 유물산포지 5에서는 삼국시대 주거지 1기가 확인되었다. 주거지는 구릉의 경사면을 파내어 축조하였으며, 평면 형태는 방형이고 크기는 길이 332㎝, 너비 320㎝이나 대부분 유실되었다.

[현황]

2001년부터 2002년까지 진행한 시굴 조사 이후 개발되어 밭과 조립식 창고, 빌라가 들어서 있다. 유적의 맞은편에는 양산달빛어린이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양산동 유적은 곡간 평지로 대부분 경작으로 인해 원지형이 많이 파괴된 상태로 삼국 시대 주거지 1기만 확인되었다. 인근에 외촌 유적과 연제동 유적, 신룡동 신촌 유물산포지 등이 분포하는 것으로 보아 양산동 일대에도 삼국시대 관련 유구(遺構)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참고문헌]
  • 『문화유적분포지도』-광주광역시(전남대학교박물관, 2004)
  • 문화재청 GIS 통합 인트라넷시스템(https://intranet.gis-heritag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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