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8100261
한자 俠石里
영어공식명칭 Hyeopseok-ri
이칭/별칭 협돌,협돌리,섭돌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협석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조현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 3월 1일연표보기 - 경산군 남면 협석동을 경산군 남천면 협석동으로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88년 5월 1일 - 경산군 남천면 협석동에서 경산군 남천면 협석리로 개편
변천 시기/일시 1995년 5월 1일 - 경산군 남천면 협석리에서 경산시 남천면 협석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
면적 3.14㎢
가구수 150가구
인구[남/여] 282명[140명/142명]

[정의]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협석리(俠石里)경산시 남천면의 북쪽에 있는 지역으로 행정리는 협석리 한 개이다. 자연마을은 협석, 웃마실, 아릿마실 등이 있다.

[명칭 유래]

협석리는 뒷산에 숲이 많고 마을 앞에는 바위가 많아서 숲과 돌 사이에 형성된 마을이라 하여 ‘협돌’ 혹은 ‘섭돌’이라고 불렸다. 또는 마을 앞에 7개의 바위가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웃마실은 협석리의 위쪽에, 아릿마실은 협석리의 아래쪽에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형성 및 변천]

협석리는 본래 경산군 남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경산군 남천면 협석동으로 개설되었다. 1988년 군조례에 의해 협석동이 협석리로 개편되었다. 1995년 1월 1일 경산시·군 통합에 따라 경산시 남천면 협석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협석리남천면의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평지가 넓은 편이다. 마을 서쪽으로 남천구일리와 경계를 이루며, 남천 주변에 협석들과 누릎들이 조성되어 있다. 촌락은 동쪽 백자산(栢紫山) 아래에 조성되어 있다.

[현황]

2020년 5월 31일을 기준으로 협석리의 면적은 3.14㎢이며, 인구는 150가구, 282명[남자 140명, 여자 142명, 외국인 제외]이다. 주민등록상으로는 150가구가 있지만 인근 영남외국어대학 학생들을 제외하면 자연마을 주민 수는 그보다 적다.

산전리 마을 앞 들판을 국도 제25호가 동서로 가로질러 지나가고, 마을 뒷산에는 남천터널이 있어 대구부산고속도로가 통과한다. 넓은 농경지를 이용하여 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으며, 최근 섬유공장을 비롯한 다양한 업종의 공장과 농공 시설이 들어서 있다. 교육 시설로는 영남외국어대학이 있다.

고려시대 문인 팔천군 양헌공 정연(鄭珚)을 향사하기 위해 1814년(순조 14) 창건한 동산서당이 1868년(고종 5) 훼철된 후 1938년 협석리로 이건해 왔다. 또한 남천 충적지 일대에는 고인돌이 분포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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