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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자 > 조선시대 아기태실비의 양식과 변천

  • 조선왕조의 또 다른 고향-울진의 태실들(朝鮮王朝-故鄕-蔚珍-胎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왕실은 자녀가 태어나면 태실(胎室)을 조성하여 태(胎)를 땅속에 묻었다. 이때 땅 속에 뚜껑을 갖춘 돌로 만든 태함(胎函)을 마련하고 그 안에 태를 담은 백자 항아리와 생년월일 및 태를 묻는 날을 새긴 태지석(胎誌石) 등도 함께 묻었다. 태실 앞에는 태비(胎碑)를 새웠으며, 태봉산을 지키는 사람을 두었고, 태봉의 둘레 일정 구역을 함부로 범하지 못하도록 금표(禁標) 비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