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1800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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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平海釀造場 |
영어의미역 | Brewery in Pyeonghae-ri |
분야 | 역사/근현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유형 | 유적/건물 |
지역 |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평해리 |
시대 | 근대/근대 |
집필자 | 김난아 |
성격 | 근대건축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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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시기/일시 | 일제강점기 |
소재지 주소 |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평해리 |
소유자 | 이수봉 |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평해리에 있는 일제강점기 양조장 건물.
평해읍 평해리 성안마을 평해읍사무소 아래 상가 골목으로 들어가면 실내타운식당 옆의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단순한 목조 트러스트 구조의 건물로, 평면은 내부 전체가 통칸으로 되어 있는 전형적인 창고형 건물이다. 벽체는 콘크리트 줄기초 위에 토대를 얹은 다음 트러스 칸에 맞추어 주 기둥을 세우고 그 사이에 샛기둥을 설치한 구조로, 외벽은 세로 누름대를 댄 비늘판벽이다. 상부 벽면의 상단 앞면에는 폭 20㎝ 정도의 고축창을 설치하였으며, 지붕의 형태는 시멘트 골슬레이트를 이은 맞배지붕인데, 지붕 위에 돌출된 또 하나의 맞배지붕이 있다.
일제강점기 때 양조장으로 건립되었으나, 현재는 개인 소유의 창고로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