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울진 출신의 독립운동가.
[개설]
본관은 담양(潭陽). 족보명은 전도수이다. 봉예공(奉禮公) 전진(田晉)의 후손으로 아버지는 전병학(田炳學)이다.
[활동사항]
1939년 울진 출신의 인물들과 함께 비밀결사인 창유계(暢幽契)를 조직하여 독립운동을 전개하다가 1943년 일본 경찰에게 발각되었다. 이때 102명이 체포되고 그 중 22명이 송치되어 16명이 희생되었는데, 전만수도 동지들과 함께 체포되어 울진경찰서에서 혹독한 고문을 당한 끝에 순국하였다.
[상훈과 추모]
1982년 대통령 표창,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