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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전관련범군민대책위원회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800905
한자 蔚珍原電關聯凡郡民對策委員會
영어의미역 The Pan-county Committee of Uljin Nuclear Power Plant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경상북도 울진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명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사회단체
설립연도/일시 1995년 11월연표보기

[정의]

경상북도 울진군에 있는 원자력 관련 사회 단체.

[변천]

1995년 11월 울진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 문제가 현안으로 대두되면서 민간단체, 울진군청, 울진군의회가 공동으로 결의하여 울진원전관련범군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하기로 하였다. 이에 한국원자력건설 측에서 울진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을 위한 환경 영향 평가서에 대한 공청회 개최함에 따라 울진 지역에서도 1차 울진원전관련범군민대책위원회 구성이 추진되어 공동대표로 울진군수와 울진군의회 의장이 선임되었다. 그리고 위원장과 실무 간사도 각각 1명씩 선임된 데 이어 12월 17일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울진원전관련범군민대책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대의기구에는 국회의원, 군수, 도의회 의원, 군의회 의원을 비롯하여 각 지역 대표 등이 포함되었다.

[활동사항]

울진원전관련범군민대책위원회의 활동은 1996년 원전부지해제운동을 위한 가두성명을 통해 군민들의 의사를 결집해 가는 방향에서 시작되었다. 서명 운동을 통하여 울진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 과정에 대한 적법치 못한 절차를 문제삼아 산포와 직산 지구의 원전 예정 부지 해제를 요구하였다. 그리고 2003년 2월에는 울진 지역의 방사능 폐기장 후보지 선정을 반대하는 철야 농성 및 범군민궐기대회를 개최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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