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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울진문화대전 > 울진의 마을 이야기 > 매화2리 > 땅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 > 친환경농법을 실천하는 사람들

  • 고향을 지키며 땅을 믿고 농사를 짓는 이난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이난경은 매화마을에서 태어나 1962년 군에 입대한 후 예비군 소대장으로 7년간 군인으로 사회에서 활동하였다. 다시 마을로 돌아와 매화마을 새마을지도자로 마을의 대소사에 앞장서서 4년간 마을을 위해서 일했다. 이후에도 농촌환경과 마을 영농방법 개선을 위해 선두에 서서 일을 행했으며, 마을의 젊은이로서 마을을 새롭게 꾸미는 새마을 사업의 선두에는 항상 그가 있었다. 오리농법으로 농...

  • 육묘장을 이끌며 친환경농법을 실천하는 최웅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최웅렬은 매화마을의 새마을지도자이자 남수애향회 총무를 맡고 있다. 과거 원남면 청년회 회장을 맡으며, 육묘장에서 친환경농법에 필요한 육묘를 키우는 작업을 한다. 일년 논농사의 시작은 육묘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육묘는 친환경농법에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자 생산물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과거 육묘를 만드는 과정은 그 공정이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 매화쌀엿에 색동옷을 입힌 최송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서울에서 울진이 어디인지도 몰랐던 최송자는 남편을 따라 매화마을로 내려왔다. 쌀엿을 사 먹지도 않았던 최송자에게 쌀엿은 만든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못한 것이었고, 그저 생소한 것이었다. 그러나 울진으로 시집온 최송자가 시어머니를 통해서 쌀엿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그리고 그 만드는 방법을 일찍이 눈으로 귀로 그리고 머리로 익혀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갔다. 겨울이면 마을 사람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