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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울진문화대전 > 울진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2(문화와 교육) > 문화 > 지역축제

  • 축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문화 행사. 경상북도 울진군에서 이루어지는 축제에는 울진대게축제, 울진송이축제, 백암온천축제, 성류문화제, 평해 남대천 단오제, 해맞이 행사가 있다. 2008년 경상북도 축제 현황을 살펴보면, 포항 2개, 경주 1개, 김천 1개, 안동 5개, 구미 1개, 영주 4개, 영천 2개, 상주 1개, 문경 3개, 경산 2개, 군위 5개, 의성 3개, 청...

  • 성류문화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에서 매년 10월경 성류굴을 비롯한 관광 울진을 홍보하는 향토 축제. 성류문화제는 1977년 10월 13일에 열린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울진군은 이 행사는 전통 문화를 보존·계승하고 군민들의 단합을 도모하며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울진군을 홍보하고 있다. 성류문화제는 천연기념물인 성류굴을 비롯한 지역의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 전통 문화를 계...

  • 울진금강송송이축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에서 해마다 개최되는 송이버섯 축제. 우리나라에서는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을 중심으로 송이가 자라는데, 그중 울진군은 전국 최대의 금강송 송이 생산지이다. 울진송이는 태백산맥을 따라 자생하는 20년 이상 곧게 자란 금강송 숲에서 금강송의 기운을 받고 자라 독특한 향기와 맛, 영양이 풍부하다. 백두대간 태백 준령에서 생산되는 울진송이는 전국 최대의 생산량과...

  • 울진국제대게축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항 한마음광장에서 매년 3월에서 4월경에 울진대게를 홍보하는 향토 축제. 2000년 처음 개최되었던 울진대게축제는 청정의 깨끗한 울진의 이미지와 지역 최고의 특산품인 울진대게의 홍보를 위해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다채로운 관광객 체험과 다양한 먹거리로 지역민들 뿐 아니라 외래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화·지방화 시대를 대비하고 울진을 널리 알리는...

  • 울진문학축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05년 6월 22일 울진친환경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되었던 문학행사. 한국문학평화포럼은 문학을 통한 한반도의 평화와 상생을 추구하는 단체로서 2005년 4월 23일 제1회 사북문학축전, 동년 5월 28일 제2회 백령도문학축전을 개최한 바 있다. 울진문학축전은 21세기 새로운 문학 명제, 새로운 문학 정신, 새로운 문예 르네상스의 기치를 내걸고 상처 받은 한반도 곳곳을 찾아다니며 문학...

  • 울진뮤직팜페스티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와 울진군이 2007년부터 열고 있는 음악 및 스포츠 축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와 울진군은 울진을 알림과 동시에 주민 화합 및 피서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2007년 8월 10일~8월 12일 제1회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문화 행사에서는 ‘푸른 바다! 푸른 솔! 푸른 하늘! 콘서...

  • 울진백암온천축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온정리와 소태리 백암온천관광특구에서 해마다 열리는 축제. 1979년 12월 31일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온정리·소태리 일원 3,433,000㎡가 백암온천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백암온천은 주왕산권의 중앙부, 울진군의 남단 924번 지도상에 입지하며, 울진에서 47㎞, 영양에서 30㎞, 평해읍에서 12㎞ 지점에 위치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온천 관광지 중의 하...

  •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 주관으로 친환경농업 현장과 제품 첨단 기법의 전시, 관람객의 직접 참여로 이루어진 공연, 체험 행사 등을 새롭게 도입한 세계 최초의 국제 행사. 울진군은 국제 농업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면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대안으로 친환경농업이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요구임을 인식하고, 21세기...

  • 울진원자력문예대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울진원자력문화진흥회가 해마다 열고 있는 문학 행사. 울진원자력문예대전은 울진원자력문화진흥회에서 원자력발전소 주변 지역 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자라나는 세대들이 원자력에 대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원자력 사업과 지역 문화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고자 2000년대부터 개최되었다. 후원은 경상북도 울진교육청, 한국수력원자력 한울...

  • 월송큰줄당기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에서 1940년 초까지 행해지던, 음력 정월 대보름날에 편을 나누어 큰줄을 당기어 승패를 결정하는 놀이. 섣달 초순이 되면 아이들이 짚을 모아 애기줄 당기기를 하는데, 이를 배경으로 섣달 보름 대동추[동네회의]에서 큰줄당기기를 결정한 후 행한다. 큰줄당기기에 사용되는 줄은 초군들이 주도하여 만드는데, 각 가정에서 일정 분량의 짚을 내기도 하고, 강제적...

  • 평해 남대천 단오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의 남대천 둔치에서 매년 음력 5월 5일 단오에 열리는 민속축제. 단오는 예부터 설, 한식, 추석과 함께 우리 민족의 4대 명절에 해당하여 지역마다 다양한 행사를 하였다. 특히 이즈음이 모내기 등을 마친 시점이라 마을 단위의 행사는 농사의 풍요를 기원하는 기풍제의 성격이 컸다. 평해 남대천 단오제는 1984년부터 울진군 평해읍청년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매년...

  • 흥부만세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부구리에서 해마다 개최되는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1919년 3월 1일 시작된 독립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울진군에서는 동년 4월 10일 매화만세운동에 이어 4월 13일 오후 1시를 전후해 북면 흥부장터에서 5일장을 맞아 주민들과 장꾼들이 대규모로 만세시위운동을 벌였다. 당시 만세시위운동으로 인해 주동자로 지목된 전병항·남병표·김일수 등 3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