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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울진문화대전 > 울진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2(문화와 교육) > 문화 > 문화예술개황

  • 문화예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 지역에서 음악, 미술, 연극, 영화 등의 분야에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활동 또는 그 작품. 문화예술은 한 집단이 살아온 자연환경, 역사, 종교 및 철학과 깊은 관계가 있다. 자연을 중심으로 한 역사와 종교는 예술의 주제나 형태미뿐만 아니라 그 지역 예술 전반에 영향을 끼친다. 울진군은 아름다운 산과 바다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울진의 문화예술은 타 지역과...

  • 미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 지역의 세계상과 인간상을 미적 조형적으로 표현하는 예술. 전통시대 울진과 관련된 미술 중 울진 출신 작가의 작품은 전해지지 않지만, 울진의 풍경을 그려낸 타 지역 출신 작가의 작품은 다수 전해지고 있다. 특히 관동팔경 중 하나인 월송정을 그린 작품이 다수 전해지고 있다. 겸재 정선이 1738년에 그린 『관동명승첩(關東名勝帖)』의 11폭 중 1폭인 「월송정」은 월송정...

  • 연극영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에서 공연·상영된 연극과 영화. 일제강점기 울진에서의 연극 활동은 항일운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1920년대 울진청년회가 주체가 되어 「에이브러햄 링컨」을 역사극으로 공연하였고, 울진순회극단을 조직하여 울진제동학교 강당에서 공연하는 등 일제강점기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연극 활동을 전개하였다. 광복 이후 연극 활동은 침체되어 각 초등학교에서 행해지는 학예발표회...

  • 음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에서 이루어지는 음악과 관련된 제반 활동. 근대 울진의 음악은 1910년대 보통학교에서 시행된 창가 교육과 교회의 찬송가 보급에서 출발한다. 악단에 의한 연주회는 1931년 첼로와 바이올린으로 구성된 총 4명의 소규모 악단이 울진제동학교에서 공연한 것이 시초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영재(李永在) 외 8인으로 구성된 악단이 1931년 11월 울진공회당에서 2일 간에...

  • 「울진의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울진군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노래. 「울진의 노래」는 울진군의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불리는 노래로, 1957년에 윤병한이 노랫말을 만들고 김송렬이 곡을 붙인 노래이다. 현재 울진군청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울진의 노래」는 이재인이 편곡한 것이다. 원래 6/8박자, 바장조로, ‘민요풍’으로 부르는 노래였으나 몇 년 전 이재인이 편곡하면서 4/4박자로 바꾸었다. 기존의 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