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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801350
한자 三達里-洞神祭
영어의미역 Communal Village Ritual of Samdal-ri Dalmyeon Village
분야 생활·민속/민속,문화유산/무형 유산
유형 의례/제
지역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삼달리 723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여수경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동신제
의례시기/일시 음력 1월 15일|음력 9월 9일
의례장소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삼달리 723 지도보기
신당/신체 동신당

[정의]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삼달리 달면마을에서 정월 대보름과 음력 9월 9일 중구절에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올리는 동제.

[신당/신체의 형태]

동신당은 삼달리 달면마을 동쪽에 주변 일대가 잘 조망되는 산 중턱에 있다. 삼달리 동신당은 두리 기둥의 단칸 규모 판벽으로 마감하였으며, 삼량가의 구조로 맞배에 골함석을 이었다. 주변은 방형으로 높이 약 80㎝의 토석 담장을 둘렀다. 출입문은 달면마을을 향하며, 나무 널판을 이어 만들었다.

[절차]

삼달리 달면 동신제는 음력 정월 대보름과 9월 9일 중구절에 지낸다. 별도로 음력 2월 20일에도 올리는데, 이는 당신(堂神)의 생신으로 생신제를 모시고 있다. 음력 정월 초사흗날 선출된 제관과 축관 그리고 유사는 그 해의 제를 모두 담당하는 사람으로 중간 유고가 있는 경우 바뀌기도 한다.

제일 3일 전 제관이 정갈하게 만든 금줄을 성황당과 제관, 축관의 집에 치고, 제일 당일이 되면 새벽에 평해장에서 제물을 사들인다. 제물은 유교식 기제사에 올리는 것과 유사하다. 제가 끝나고 나서 소지를 올리는데, 소지는 동신을 위해 먼저 올린 후 마을의 안녕과 평화 그리고 가구주를 중심으로 올린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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